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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에 따른 청바지 코디법 물방울요정엄마 2021. 5. 20. 19:26
다리가 짧은 체형
세미나나팔이라고도 하는 부츠커트 스타일이 좋습니다. 절개선이 다리를 보다 길게 보이게 하며, 하단을 접은 롤업 청바지를 입어 아래에 시선을 가게 합니다. 무릎 아래부터는 통이 점점 넓어지고, 신발의 밑단가지 오는 길이의 부츠컷 스타일을 입어야 다리가 훨씬 더 길어 보이게 합니다.
롤업 청바지는 트렌디한 디자인이어야 시선을 끌어 보다 슬림한 라인의 다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부츠컷을 입을 때는 통굽 부츠를 신고, 상의를 선택할때는 벨트라인에 끝선이 오도록 입어 줍니다.
허벅지가 굵은 체형
허벅지가 굵은 체형인 사람들이 가장 큰 고민거리는, 허리 사이즈와 허벅지 사이즈가 따로 논다는 거죠. 이럴때는 일자 청바지나, 통이 넓은 힙합 바지를 선택합니다. 이런 청바지들은 허벅지의 살을 커버하기에 충분하죠.
일자 청바지에 워싱 처리가 있다면 시각적인 효과로 다리를 날씬하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워싱 처리도 꼭 확인하고 구매하도록 합니다.
힙이 큰 체형
포켓으로 힙을 커버하는 스타일이나 밑위가 짧아 힙이 올라가 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선택합니다. 밑위가 짧은 것은 힙선을 예쁘게 연출이 가능하고 동시에 다리의 길이도 길어 보이게 합니다. 앞뒤로 포켓이 있다면 그 곳에 시선을 끌게 해서 체형이 너무 두드러지게 보이는 것도 피할 수 있습니다.
허리가 굵은 체형
허리가 굵은 체형은 골반 스타일 청바지가 강추. 골반 스타일은 허리의 크기에 대한 제약도 거의 없기 때문이죠.
몸에 붙는 골반 스타일 청바지는 다리를 길고 날씬하게 만들어 줍니다. 밑으로 갈수록 퍼지는 부츠컷도 좋은 선택.
아랫배가 나온 체형
아랫배가 나온 체형은 지퍼보다는 단추고 잠그는 청바지가 좋습니다. 지퍼는 배를 눌러주는 효과가 덜하지만 단추를 고정하게 되면 아랫배의 단점을 커버해주는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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