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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정보

생활속 보석 관리 방법에 대해서

물방울요정엄마 2021. 5. 16. 18:51

보석을 착용하고 집안일을 하지 않는다.

 

보석을 착용한 상태에서 집안일을 하다 보면 식기나 다른 물건에 의해 긁히거나 흠집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아몬드나 루비, 사파이어, 묘안석처럼 경도가 높은 보석들은 문제가 없지만 오팔, 진주는 주의해야합니다. 특히 진주의 경우 산에 약해 세제, 표백제로 인해 변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경도가 높다고 해서 안심할 것은 아닙니다. 충격에 의해 부서지기도 쉬운데요. 집안일을 하면서 여기저기 부딪히면 파손될 우려도 있습니다.

 

 

메이크업을 다 끝내고 보석을 착용한다.

 

메이크업을 하는 과정에서 보석에 화장품이나 향수가 달라 붙게 되면 보석의 빛이 약해지기도 합니다. 다이아몬드는 기름이 묻기 쉬우며 화장품의 기름이나 땀속 지방이 묻게 되면 광채가 둔해지게 됩니다.

 

 

보석별로 따로 보관함을 만든다.

 

보석을 여러가지 가지고 있는 경우 보석별로 보관함을 따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보석을 함께 넣어 보관하게 되면 보석이 상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죠.

보석을 한곳에 넣어두면 보석끼리 서로 부딪히게 됩니다. 이때 경도가 서로 차이가 나기 때문에 경도가 낮은 보석은 상하기 마련입니다. 특히 다이아몬드는 경도가 가장 높은 보석으로 다른 보석을 상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탈지면에 싸서 보관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진주, 오팔, 터키석 등의 보석은 탈지면의 표백 작용으로 색깔이나 윤기가 사라질 수 있으며 흑진주는 색 자체가 변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약품에 의한 변색과 변질에 주의한다.

 

보석에 따라 약품에 대한 화학반응이 생겨 변색, 변질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에머랄드의 경우 살충제의 분무기, 제광액 등에 위험합니다.

거의 모든 보석에 영향을 주는 것은 유황성분으로, 온천에 갈때 반지를 끼고 가면 변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주는 표면이 벗겨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진주, 산호는 땀에도 약하기 때문에 평소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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